걱정의 가벼움

걱정거리 중 40%는 현실에서 절대 일어나지 않고, 
30%는 이미 일어났거나 돌이키기엔 늦은 일이며,
22%는 사소한 사건, 4%는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바꿀 수 없는 일이다. 
고작 4%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걱정이다. 
- 심리학자이자 작가 어니 j 질렌스키


# 경기침체, 금리인상, 고물가, 코로나19, 취직, 퇴직 등등…. 걱정이 참 많을 수밖에 없는 시절입니다. 혹자는 지금을 ‘시련의 시절’이라고 하더군요. 

# 하지만 언젠가 해결될 문제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고, 어차피 해결이 안 될 문제라면 걱정해도 소용없지 않을까요? 


# 짧은 인생은 ‘순간’으로 구성돼 있습니다. 순간이 지나면 과거가 되고, 순간이 흐르면 미래가 됩니다. 그래서 누군가는 ‘순간순간을 즐겁게 살면 행복해진다’고 말합니다. 

# 오늘 하루쯤은 쓸데 없는 걱정을 저 멀리 던져버리면 어떨까요? 순간이 아름다워야 삶도 아름다울테니까요. 

송정섭 작가
songsuv@naver.com | 더스쿠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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