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스쿠프-러빙핸즈 공동기획
멘토 : 가수 김현철
멘티 : 이예은 학생


이예은(21) 학생은 아이돌을 꿈꾸고 있습니다. 아이돌과 거리가 멀어 보이는 컴퓨터공학과를 다니고 있지만 춤과 노래 연습을 꾸준히 하며 무대 위에 설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불안함은 자꾸만 커져갑니다. 아이돌에 ‘올인’했다가 실패하면 어떡하나 하는 조바심 때문입니다. ‘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는 아이돌 지망생이 숱한데, 경쟁력이 있을까’란 두려움도 많습니다.

가수 김현철(53)은 그런 예은 학생에게 “자질이 충분하다”며 격려를 보냈습니다. “꾸준히 준비하세요. 우연한 기회도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법입니다. 분명 그때가 올 겁니다.”

지금부터 두 사람의 ‘티토링(Tea-toring)’을 공개합니다. 티토링은 더스쿠프(The SCOOP)와 멘토링 전문 NGO 러빙핸즈, 한국사회공헌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‘멘토링 프로젝트’입니다. 꿈을 꾸는 청년 멘티와 꿈을 이룬 멘토를 매칭해 차 한잔을 마시면서 공감대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입니다. 티토링 그 일곱번째 편, 아이돌을 꿈꾸는 이예은 학생과 가수 김현철의 만남입니다.[※참고: 두 사람의 멘토링 기사 전문은 10월 11일에 공개합니다.] 

이혁기 더스쿠프 기자 
lhk@thescoop.co.kr 

사진= 천막사진관

영상=영상제작소 Video B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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